‘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파자마 기부 캠페인 전개
박우혁 기자
패션 이너웨어
2024.12.11 08:35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 언더웨어 브랜드 ‘베베드피노 언더웨어’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잠옷 기부 캠페인 ‘WARM HEARTS, GIVING TOGETHER’을 전개한다.
작아진 잠옷, 옷장 속에서 잠자고 있는 의류를 기부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의 달콤한 꿈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관을 담아 12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023년 런칭 이후 프랑스 감성의 예술적 무드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베드피노 언더웨어는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버리기 쉬운 헌옷을 지속가능 패션으로 되살려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위해 의류지원 NGO 단체 ‘옷캔(OTCAN)’과 나눔 활동을 함께 한다.
참여방법은 캐리마켓 신사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 및 전국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매장에 설치된 의류 기부함을 통해 누구나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다. 기부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즉시 활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2만원 이상 구매 사용가능)이 증정되며, 캠페인 종료 후 인스타그램(@bebedepinounderwear)에서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신상 파자마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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