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비, 직접 보고 구매하는 중고명품 ‘보고구매’ 서비스 오픈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넌스토어
2024.10.23 08:43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중고 명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보고구매’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
‘보고구매’ 서비스는 트렌비의 전문 감정사들이 정가품 검수를 완료한 상품들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트렌비 중고명품센터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만개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확인하고자 하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들어와 검토하게 되었으며, 특히 중고명품의 경우 상품의 컨디션 확인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트렌비는 예측하고 있다.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