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레이(대표 나항영)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어나더오피스’가 10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대표 백화점인 서울의 신세계 강남점과 도쿄의 이세탄 멘즈에서 ‘Seoul to Tokyo(서울 투 도쿄)’라는 테마로 동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어나더오피스는 ‘일과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의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변함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이다. 이번 동시 팝업 행사는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한 전략으로 기획됐다.
어나더오피스는 올해 초 도쿄에서 열린 수주회를 통해 24년 FW 시즌부터 일본 시장을 진출했고, 일본 시장 진출 첫 시즌에 국내 브랜드로는 최초로 일본의 대표 백화점인 이세탄 백화점이 운영하는 남성 패션 전문관인 이세탄 멘즈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는 성과를 이뤘다.
‘어나더오피스’ 24FW 컬렉션 ‘A New Leg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