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쳐스’ 농구화 국내 론칭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4.10.10 09:51
스케쳐스코리아(지사장 강병존)가 국내에서 축구화에 이어 농구화를 론칭하며, 농구 코트에서도 스케쳐스의 성능을 입증한다. 스케쳐스는 프로 농구 선수들이 착용하는 혁신적 스타일의 라인업을 확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농구화를 출시하고 있다.
스케쳐스는 뉴욕 닉스의 파워 포워드 ‘줄리어스 랜들’과 로스엔젤레스 클리퍼스의 슈팅 가드 ‘테렌스 맨’을 영입해 농구 시장에 진입했다. 이들은 2023/24 NBA 시즌 초반, 처음으로 스케쳐스 농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케쳐스 농구화는 모든 플레이어 유형을 위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공한다. ‘테렌스 맨’이 착용한 SKX Resagrip은 최고 속도로 움직이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디자인된 농구화로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쿠셔닝이 특징이다. 또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조엘 엠비드’가 착용하는 SKX Float는 안정적인 경기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농구화로 뛰어난 안정성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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