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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라웨어’, ‘읽어주는 요가 클래스’ 진행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4.09.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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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읽어주는 요가 클래스’를 진행한다.

뮬라웨어는 이번 FW 시즌부터 새롭게 발탁한 뮤즈 최수영과 ‘미닝풀 인 뮬라웨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의미 있는 하루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발견하고 나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주제를 담아냈다. 그 일환으로 요가와 함께 건강한 에너지 및 심신 단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읽어주는 요가 클래스’를 운영한다.


읽어주는 요가 클래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제약 없이 요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뮬라 멘토가 직접 구성하고 시연하는 요가 동작을 후시 녹음을 통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시각장애인들도 자신의 몸을 인지하며 요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뮬라 멘토가 직접 작성한 스크립트는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점자 교육 브랜드 센시(SENSEE)의 감수를 거쳤다.

이 클래스는 총 10편으로 구성되며, 각 편은 40분의 요가 시퀀스로 진행된다. 특히 세 번째로 공개된 ‘가슴 열기 클래스’는 뮬라웨어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최수영이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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