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 우종완 대표(왼쪽)와 초록우산 이수경 부회장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이 전개하는 ‘마인드브릿지(MIND BRIDGE)’가 지난 20일 본사에서 초록우산과 ‘착한 소비 프로젝트-그린브릿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린브릿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로, ‘사람을 위하고, 사람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라는 이념 하에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해 온 TBH글로벌의 기업 가치를 잇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진심을 담은 옷으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마인드브릿지와 함께 ‘아이들의 꿈과 그 꿈이 이뤄질 미래를 잇는 초록빛 다리를 놓는다’로 세웠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인드브릿지는 초록우산 정기 후원자에게 오는 25년 7월까지 사용 가능한 VIP 카드를 발급한다. 해당 카드는 전국 마인드브릿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구매가 500만 원 한도에서 전체 결제 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BH SHOP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 3매도 제공한다.
한편, TBH글로벌 오너 일가는 3대째 13명이 나눔을 실천하는 대가족으로 초록우산 후원자 분야별 최고 기록 중 최다 가족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또한 장학사업으로 14억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하며 저소득층 아동들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