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앰버서더로 배우 김혜수 발탁
박우혁 기자
패션 여성복
2024.08.13 09:31
글로벌세아 그룹 계열사인 S&A(대표 조준행)가 전개하는 타임리스 클래식(TIMELESS CLASSIC) 하이엔드 브랜드 ‘존스(JONS)’의 앰버서더로 김혜수 배우가 함께한다.
존스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배우 김혜수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면서 클래식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여성들에게 워너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특히, 배우 김혜수는 국내 패션 여성복 앰버서더로는 최초로 여성복 존스와 전속 계약을 맺음으로써 “존스의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소재, 디테일 등 장인정신이 깃 든 제품들이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런칭한 지 만 2년차에 접어든 존스는 고퀄리티 소재와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최고급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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