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핫 썸머 대비 래쉬가드 컬렉션 출시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4.07.01 10:11
플라터너스(회장 이재수)의 뉴 아메리칸 프레피 룩 브랜드 UCLA(유씨엘에이)가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여 새로운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UV 차단 기능이 강화되어 있어, 여름철 수상 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UCLA의 새로운 래쉬가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총 5가지 상품으로 제작되었다. 남여공용으로 출시된 상품은 래쉬가드 긴팔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스타일, 레귤러핏 쇼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탄탄한 소재와 베이직한 컬러감, UCLA만의 쿨한 무드가 담긴 해변가 아트웍을 반영했다.
여성 단독 제품으로는 뜨거운 햇살에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래쉬가드 후드 집업과 짧은 기장감의 래쉬가드 쇼츠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주고, 속바지가 내장되어 있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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