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이 성수동의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 셀렉트 숍 셀렉트숍 ‘엠프티(EMPTY)’에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출시하며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컬렉션은 ‘The weekend edit’을 테마로 주말과 같은 특별한 날을 위한 아이템을 위트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늘 함께할 수 있는 데일리백을 키워드로 선보이는 기존의 미니멀한 스타일에서 나아가 레트로한 디자인과 디테일한 표현을 통해 스탠드오일만의 위켄드백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라인은 레더 재킷 모티프 실루엣과 벨트 장식의 감각적 조화가 멋스러운 ‘재킷백’이다. 출시된 컬러 4가지 중 메탈 그레이와 같은 과감한 컬러 베리에이션에서 단독 컬렉션만의 색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비정형적인 쉐입이 포인트인 ‘소라백’은 자연스러운 링클이 매력적인 소재를 사용했으며,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넉넉한 수납력으로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함께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