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우진석 회장(왼쪽)과 마무트 CEO Heiko Schäfer가 크리스에프앤씨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있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김한흠)가 지난 13일 역삼동 본사에서 스위스 정통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MAMMUT)’ 의 국내 독점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
마무트는 1862년에 설립되어 150년 넘게 스위스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온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최상급 소재와 품질을 기본으로 아웃도어 상황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있는 마무트는 전 세계 4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패션 업계에서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 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친환경 소재 활용과 사후 처리,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웃도어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크리스에프앤씨는 24SS 시즌 ‘하이드로겐(HYDROGE)’ 론칭을 시작으로 24FW 시즌에 마무트를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