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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43주년 감사제 실시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쇼핑몰 2023.11.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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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월 쇼핑 대목을 맞아 이랜드리테일(대표 윤성대)이 이랜드킴스클럽, 이랜드글로벌 등 유통 계열사와 연합해 ‘역대급 혜택’을 내건 43주년 창립 감사제를 두 차례 개최한다. 1차 감사제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2차 감사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랜드 43주년 창립 감사제는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백화점 등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전국 44개 지점에서 매년 11월에 진행하는 연중 가장 큰 고객 감사 축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460여개의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1천개의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킴스클럽은 농산·수산·축산·가공 등의 식품 및 생필품 등 장바구니 필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의 부담을 덜겠다는 목표로 이랜드 유통 3사가 1년간 준비해 차별화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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