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노21(대표 이진호)이 20~30대 여성과 남성을 타깃으로 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안니(Anni)’를 론칭한다.
안니는 밝고 아름다운 우리의 젊은 날이라는 모토로,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제품들을 디자인한다.
키워드는 ‘Collaboration, Communication, Creation, Crafted, Connection’로, 자체 재단사와 봉제사, 디자이너, 외부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만들어지는 브랜드의 완성품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구조를 지향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당당하고 자유로운 2030을 위한 미니멀하고 웨어러블한 실루엣과 개성 있는 디자이너의 터치가 들어간 아이템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자체 제작 원단 소재와 컬러로 차별되는 가치를 부여하고, 안니만의 색깔을 계속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