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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남페스티벌, 오는 10월 5일 ‘영동대로 K-POP 콘서트’ 개최

안익주 기자  정부단체 행사 2019.09.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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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다음달 5일 오후 7시 코엑스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출연진은 방송 Mnet ‘프로듀스 X 101’으로 결성된 ▲엑스원(X1)을 비롯 ▲아스트로(ASTRO) ▲에이비식스(AB6IX) ▲여자친구(GFRIEND) ▲호우(손호영·김태우) ▲더로즈(The Rose) ▲뉴키드(Newkidd) ▲에버글로우(EVERGLOW) 등 8팀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조우종 아나운서가 맡는다.

콘서트 입장료는 무료로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한다. 꺼지지 않는 불빛을 모티브로, 관객과 함께할 수 있는 ‘ㄷ자형’ 구조의 특설무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연은 국내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SM타운 외벽 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된다.
 
콘서트가 개최되는 영동대로는 5일 0시부터 6일 오전 8시까지(32시간) 삼성역 사거리에서 봉은사역 사거리까지 7개 차로가 통제된다. 해당구간의 코엑스 측 버스정류장 3개소도 임시 폐쇄될 예정이다. 구는 대규모 관람객과 사고에 대비해 이날 최대 1000명의 인력을 투입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올해로 9회를 맞는 강남구의 대표 공연이다. 싸이와 워너원, 엑소-첸백시 등 매년 그 해를 대표하는 최정상 한류스타들의 무대로 대한민국대표 K-POP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안익주 기자(aij@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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