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브랜드 론칭 12주년을 맞아 ‘Four Seasons of Light’를 테마로 한 신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사계절의 빛이 지닌 다채로운 순간과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빛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로제도르는 이를 통해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 주는 파인 주얼리의 본질을 강조하며, 브랜드 미학을 더욱 확장했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지난 9일(목)에는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배우 임지연의 포토콜 이벤트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임지연은 봄의 생기와 화사함을 담은 시트린과 핑크 사파이어를 메인 스톤으로 활용한 ‘소프트 블룸(Soft Bloom)’ 주얼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밝은 컬러감의 주얼리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며, 이벤트 현장에 생동감을 더했다.
한편, 로제도르는 뮤즈 임지연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임지연의 폭넓은 작품 활동과 공식 석상에서의 스타일링을 통해 로제도르 주얼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로제도르는 12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혜택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6일(일)까지 전국 로제도르 아울렛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