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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스마트섬유 웨어러블 제품 ‘눈에 띄네’

박우혁 기자  원부자재 종합 2019.04.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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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수출입협회는 지난해 9월 열린 대한민국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PIS)’에 그동안 개발된 스마트섬유와 시제품을 선보였다. PIS에 출품한 스마트섬유와 시제품 중 일부를 소개한다.

*스마트 의류 'YAKON 시리즈 블랙야크'

‘YAK ON H 2.0’은 온도 제어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계 야외활동시 사용자의 체온을 유지시켜 주기 위한 발열제품이다.
프린팅을 통해 발열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발열 원단을 내장한 기존 제품에 비해 이물감을 줄이고 착용감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발열의 효율성을 갖도록 레이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제품에 비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증가시키고, 열을 의복 안에서 잡아 주어 낮은 온도로도 높은 온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K2 가디언즈 (K2 Guardians)

‘K2 가디언즈‘는 모듈형 세이프티 스마트웨어로서 여성 대상 범죄가 급증하 면서 안전 취향 계층인 여성을 타깃으 로 제작됐다.
K2 가디언즈를 누르면 진동 발생 후(전송 완료 의미) 등록된 번호로 긴급호출(SOS) 메시지가 전송된다.
GPS와 저전력 통신망(LWAN)인 LoRA를 동시 적용해 듀얼 트레킹이 가능하고, 긴급 재난시에도 활용도가 향상된다. TPO에 따라 의류 및 가방 등 용품에도 부착 가능하다.

*LED 밴드를 이용한 완제품 'DLS'

광원을 회로기판이 아닌 신축성이 있는 텍스타일에 적용해 착용감을 증대 시키고 패션 의류 및 안전 의류에 적용되어지는 ICT 모듈. BAND 형태의 모듈로 제작해 착용감 및 활동성을 개선해 범용성을 가지게 되고 제품 목적에 맞게 회로부에 GPS, 자이로, 심박 센서, 블루투스 등의 센서를 장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숭실대 'UV 센서자켓'

일상스포츠 활동자나 작업근로자들이 센서가 부착된 와펜 시스템 의류 를 착용함으로써 스스로 자외선이나 유해가스를 감지할 수 있고 이로써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 UV 센서는 일정 단계 이상의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감지하고 가스 센서는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유독 가스에 노출시 LED 라이트를 켜줌으로써 착용자가 인지할 수 있게 해 준다.
와펜의 내부구조는 벨크로를 사용해 탈부착 가능하며, 배부 배터 리는 교체가 가능하다.


*IoT/IcT용 웨어러블 글러브 '직고'

초소형 스마트센서와 도전성 스마트 섬 유를 이용해 VR(가상현실), 게임, 스마트 글래스 등에 사용가능한 웨어러블 글러브. 착용부의 한글(자음, 모음), 영문 (대문자, 소문자), 숫자를 선택하는 웨어러블 착용부와 연결된 웨어러블 통신부로부터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중앙 제어부로 한글, 영문, 숫자 입력을 제공하여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IoT 및 ICT 스마트섬유를 이용한 웨어러블 입력장치 기술이다.

*광섬유 완제품 'SNT'

봉제성과 탈착이 손쉬운 광섬유 제품을 개발해 기존 수작업에 의한 광섬유 의복 생산성을 봉제 기술화 개발로 광섬유의 의복 양산화를 꾀했다.
개발된 광섬유 제품을 이용해 심 미성과 활동성을 가지는 스포츠용 의복, 안전 보호복, 모자, 가방 등을 제작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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