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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오보리 EX’ 선봬

이현석 기자  패션 캐주얼 2020.08.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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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코리아(대표 김정훈)의 어번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오니츠카타이거’가 ‘오보리 EX’를 출시한다.

20A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오보리 EX는 1974년 출시 이후 금메달리스트와 패션 마니아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마라톤화인 오보리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탄생한 모델이다. 오리지널 오보리 모델의 유니크한 솔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오보리 EX는 미드솔에 오니츠카타이거의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퓨즈젤과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쿠셔닝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이 뛰어난 슈즈이다. 네이비, 블랙, 옐로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취향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가격은 15만원.

해당 제품은 전국 오니츠카타이거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니츠카타이거 공식 오피셜 계정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현석 기자(lhs@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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