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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U', JTBC ‘뭉쳐야 찬다’ 출연진에 롱패딩 지원

송영경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01.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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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프레션 스포츠웨어 ‘2XU(투엑스유)’가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진에게 롱패딩을 지원했다.

스포츠계 살아 있는 전설들이 모여 조기축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국보급 멤버들이 매회 불타는 승부욕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 육군 최정예 사단 백골부대와의 첫 원정 경기에 나서기 전 2XU의 롱패딩이 멤버들에게 선물로 지급됐다. 추운 날씨에 아침부터 오프닝을 촬영하는 것에 불만을 나타냈던 멤버들은 롱패딩 선물 소식에 환호했다.

2XU의 블롬 구스 다운 자켓은 우수한 보온성을 가진 프리미엄 벤치 다운으로, 다운프루프가 가능한 극세사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목을 감싸주는 하이넥 디자인이 스포츠 후 땀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을 효율적으로 보완해준다.

2XU는 2005년 호주 철인 3종 선수 제이미 헌트에 의해 런칭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 미국 NBA팀들이 구매해서 사용할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가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최근 의료제품 인증(medical certificate)을 획득하는 등 스포츠 컴프레션을 주축으로 글로벌 남성 레깅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2XU의 브랜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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