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로버 같았으면”...뉴이스트 W의 당찬 자신감 (종합)
탐방
2018.06.26 05:08
[임현주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뉴이스트 W가 컴백했다.
그룹 뉴이스트 W 신규 앨범 ‘후, 유(WH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월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됐다.
‘후, 유’는 처음 겪는 경험 속에서 느끼는 익숙함, 그리고 기억 속의 그리움이라는 주제 안에서 타이틀곡 ‘데자부(Dejavu)’를 포함해 ‘시그널(Signal)’ ‘북극성(Polaris)’ ‘ylenoL’ ‘중력달(Gravity&Moon)’ ‘Shadow’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
지난해 10월 앨범 ‘W, HERE’ 발매 후, 8개월 만에 ‘후, 유’로 돌아온 뉴이스트 W는 “항상 매 앨범을 낼 때마다 떨린다. 아직 음원 발매 전이라 설레고 부푼 마음이다. 잠도 많이 설쳤다. 이번 앨범은 역대급이다. 그만큼 팬들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종현은 “기존의 뉴이스트 W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합쳐서 보여주고 싶었다”며, “라틴팝 장르에 처음 도전했다. 하나만이 아닌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면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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