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왜 프라다를 입을까?”
뉴스종합
2018.06.25 01:00
[허젬마 기자] “패션은 자기 표현이자 선택이다. 누군가 내게 옷을 어떻게 입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면 우선 거울을 보고 자신을 연구하라고 말해준다” – 미우치아 프라다
프라다의 시작은 이탈리아의 작은 가게에서 출발한다. 미우치아 프라다의 할아버지인 마리오 프라다는 전세계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수집한 진귀한 물건과 희귀 동물의 가죽 등 자신의 가게에서 판매하는 가죽소재에 접목할 수 있는 소재들을 수입하며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이러한 노력으로 1920~30년대 전성기를 누리던 그의 사업은 세계 제 1, 2차 대전과 대공황을 겪으며 위기를 맞는다.
이후 1929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에서 태어난 그의 손녀가 성장해 가업을 이어가게 되는데 그녀가 바로 프라다를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반열에 올려놓은 주역,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194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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