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CBME차이나 2018 성황
세계 최대 규모 소싱 B2B 전문 유아산업展 자리매김
외신 기타
2018.08.29 21:00
매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유아산업 전시회 CBME차이나 2018이 오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상하이 홍차오NECC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싱 B2B 전문 유아산업전시회로 지난 17년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시 규모는 239,732제곱미터에 88,000명의 바이어와 2,900여개 업체와 4,3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열띤 수주전을 펼쳤다.
전시 품목은 출산 및 베이비 케어 용품류, 유모차, 카시트 및 유아가구류, 유아동 식품 및 헬스케어 용품류, 장난감, 교육 용품 및 기념품류, 유아동 의류, 신발, 액세서리류 유아동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전반이다.
한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영국, 미국 등 많은 공급 업체와 브랜드가 국제관에서 최신 제품 트렌드를 발신하며 IPAG(Innovative Product Awards Gallery)에서는 디자인 우수성, 제품 안전성 및 독창성을 강조한 제품들을 집중 선보였다.
전 세계 바이어와 제조업체, 유통 업체 및 공급 업체들의 최적의 유아산업 전 분야 원스톱 종합무역전시회로 유아산업 전문가와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되며 세미나, 어워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