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창 힐크레스트 복합레저타운 새단장
유통&상권
2018.08.09 19:24

메인즈,골프팩토리아울렛 특화 MD
메인즈(대표 이재성)가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530-1번지 일원에 위치한 ‘가창 힐크레스트 복합레저타운’ 관리 운영 개발사로 선정 전면적인 리뉴얼 작업에 나선다.
가창 힐크레스트는 전체 부지 1,255,056㎡(385,704평)의 메머드급 복합 레저타운으로심석이 1978년 오픈해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이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유원지 43,000평, 호텔부지 12,000평, 야외 웨딩&부페 1,500평, 판매시설 1,000여평 등 총 340,000평으로 개발되어 있다.
유원지는 글램핑장, 바이크&짐라인 익스트림존, 클립앤클라임 챌린지코스 닌자크로스 어드벤처존, 트램폴린 에어백 점핑존, 모션슈팅 모션캐치 모션슬라이드 AR&VR 미디어존, 한방온천, F&B, 일반 음식점, 각종 운동시설, 부대편의 시설 등 다양한 멀티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공연장은 500여평의 뽀로로 테마파크 입점이 예정 중이다.
야외웨딩&부페는 오는 9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호텔은 지하 3층 지상9층 규모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완료된 상태다.
특히 전시체험 판매시설 9개동을 전면 리뉴얼해 패션 아울렛으로 새롭게 재단장해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한다.
현재 한섬팩토리아울렛이 480평 규모로 오픈 2년째 영업 중에 있으며 직영 수수료 방식 골프팩토리아울렛으로 특화 MD에 맞춰 14~15개 브랜드를 유치할 계획이다.
지상 7층 규모의 주차타워 250여대와 노상주차 포함 전체 750여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이 회사 김영호 부사장은 “일본 하우스텐보스, 용인 에버랜드와 같은 빛과 조명이 어우러진 빛의 축제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 테마파크를 만들고 있다”며 “중국 및 대만 등 해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해 연간 내방객 150만명이 찾는 국내 대표 복합 레저타운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