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클럽, 모회사-계열사 대표이사 보직 이동
패션
2019.01.08 00:17
코튼클럽(회장 김보선)이 최근 모회사 및 계열사 대표이사 보직 이동을 단행하는 등 조직을 재편했다.
대형마트 언더웨어를 전개하는 코튼클럽 대표는 코앤컴 정문성 대표가 맡는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를 전담했던 코앤컴 대표는 ‘코데즈컴바인’ 의류를 전개하는 코데즈컴바인 박영한 대표가 겸직해 향후 통합 브랜딩 전략을 총괄한다.
티에스인터내셔날 ‘트라이엄프’는 김보선 회장이 직접 관장한다.
비에스투코리아 ‘엘르이너웨어’는 재무 담당 김기범 실장이 종전 대표직을 유지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