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오는 6일 그랜드 오픈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영업면적 5만여㎡ 테마파크형 쇼핑몰 표방
유통&물류상권
2018.12.05 14:04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6일 정식 오픈에 앞서 5일 프리 오픈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영업면적은 5만여㎡다. 테마파크형 쇼핑몰을 지향하며 숲모험 놀이터, 키즈카페 닥터밸런스 등 체험 시설을 늘렸다.
또 용인 지역의 특징을 살려 골프 상품군, 스포츠 및 아웃도어 체험형 매장을 확충했다.
나이키 팩토리 매장과 라코스테 팩토리 매장이 대형으로 들어선다. 내년 12월에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옆에 이케아가 오픈한다.
또 AK플라자는 오는 14일 쇼핑몰 AK&기흥을 오픈한다. AK& 기흥은 신분당선 기흥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고 총 7개층으로 영업면적은 3만 6,364㎡ 규모다. 지역친화형 쇼핑센터를 지향하며 30~40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다.
한편 두 쇼핑몰 외에도 내년에는 롯데몰 수지점, 이케아코리아가 각각 용인 수지, 용인 기흥에 오픈할 예정이며 2020년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도 예정되어 있어 유통 업계의 선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