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스, 신축성 니트 충전재 ‘엘라서모’ 개발
아웃웨어·이불 등 침구류 최적 소재로 주목
원부자재
2018.12.04 00:23
파텍스(대표 김창식)가 신축성 니트 충전재 엘라서모(Elathermo)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사진)
이 회사는 미쏘니 풍의 컬러플한 원단을 개발해 고급니트 원단의 수입대체에 기여하면서 국내 전문사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따뜻하면서도 활동성이 있는 경량 차세대 다운충전재 대체 합성섬유 신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엘라서모는 워셔블 니트 패딩 제품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이미 미국시장에서는 충전재 대체소재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파텍스에서 개발한 니트 충전재 엘라서모는 내년 추동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불 등 침구류 상품에도 적용 가능하다. 겉 커버가 니트 소재여도 충전재가 빠져나오는 다운과 달리 따뜻함과 편안함을 부여할 수 있는 이불등 침구류 상품 개발이 가능하다.
다운충전재와 색다른 신선한 상품개발을 위한 적용이 신속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파텍스가 개발한 엘라서모는 니트 조직으로, 공기층을 다량 함유해 여타의 다른 패딩 충전재 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니트 조직의 패딩은 사용 할수록 신축성이 좋아 활동성의 아웃웨어에 적용, 형태가 오래유지 되는데 기여 할 수 있다.
또 니트 원단으로 봉제 공정 또한 단순해 제품 디자인 개발 또한 용이하며 스테이블 파이버를 사용하는 충전재에서는 불가능한 기계 세탁도 가능하다.
항균 원료 첨가로 황색포도상구균 등 항 박테리아의 항균 기능을 갖춘 친환경 소재다.